【런던 AP 연합】 영국 노동당의 토니 블레어 당수는 노동당이 오는 5월1일 총선에서 승리하면 마거릿 대처 전 총리를 미국대사로 임명할 것이라고 런던의 인디펜던트가 1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소식통들을 인용,이미 미 행정부에 대해 비공식적으로 이문제를 타진한 결과 클린턴 대통령도 대처의 대사 임명에 크게 만족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신문은 소식통들을 인용,이미 미 행정부에 대해 비공식적으로 이문제를 타진한 결과 클린턴 대통령도 대처의 대사 임명에 크게 만족하고 있다고 말했다.
1997-04-0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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