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고위당국자는 26일 황장엽 북한 노동당 비서 망명사건에 김현철씨가 관련됐다는 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이 당국자는 『김현철씨는 황비서나 김덕홍 여광무역총회사 사장을 만난바 없으며,미 곡물회사인 카길과 북한간의 곡물거래협상에 개입했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도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이목희 기자>
이 당국자는 『김현철씨는 황비서나 김덕홍 여광무역총회사 사장을 만난바 없으며,미 곡물회사인 카길과 북한간의 곡물거래협상에 개입했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도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이목희 기자>
1997-03-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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