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 박찬종 상임고문은 23일 이회창 당대표 지명과 관련해 『현재 신한국당의 대선후보 경선은 불완전하다』고 말했다.
지난 22일 자신의 저서 싸인회 겸 「저자와의 대화」 행사를 위해 울산에 온 박고문은 이날 울산 코리아나호텔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당대표가 경선에 나가면 엄청난 프리미엄을 갖게 되지만 나는 의원직이 없어 당내 구축세력도 없다』고 주장했다.<울산=이용호 기자>
지난 22일 자신의 저서 싸인회 겸 「저자와의 대화」 행사를 위해 울산에 온 박고문은 이날 울산 코리아나호텔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당대표가 경선에 나가면 엄청난 프리미엄을 갖게 되지만 나는 의원직이 없어 당내 구축세력도 없다』고 주장했다.<울산=이용호 기자>
1997-03-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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