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베르토 모르게기치 폴란드 외무차관이 18일 북한을 방문한 뒤 23일 한국과 폴란드간의 정책협의회 참석을 위해 방한한다.
모르게기치 차관은 황장엽 북한노동당비서의 망명이후 처음 북한을 들러 방한하는 인사여서,정부는 이번 협의회가 북한의 현정세를 파악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도운 기자>
모르게기치 차관은 황장엽 북한노동당비서의 망명이후 처음 북한을 들러 방한하는 인사여서,정부는 이번 협의회가 북한의 현정세를 파악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도운 기자>
1997-03-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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