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뇌졸증으로 갑자기 쓰러져 서울대 병원에 입원,가료중인 신한국당 최형우 상임고문(62)이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고문은 현재 산소호흡기를 땐 상태로 있으며 언어구사가 다소 부자유스럽지만 의식은 또렷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관련기사 3·4면>
1997-03-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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