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하오 6시쯤 경기도 양주군 백석면 육군 모부대 직사공용화기 사격장에서 40㎜ 유탄발사기 불발탄이 터지면서 이 부대 고재성 병장(24) 등 2명이 중상을 입고 박수진 상병(23) 등 6명이 다쳤다.
사고를 목격한 이 부대 강동준 상병(22)은 『부대원들과 함께 사격장 사대보수 교체작업을 하던 중 갑자기 「쾅」하는 폭음과함께 폭발사고가 발생했다』고 말했다.<의정부=박성수 기자>
사고를 목격한 이 부대 강동준 상병(22)은 『부대원들과 함께 사격장 사대보수 교체작업을 하던 중 갑자기 「쾅」하는 폭음과함께 폭발사고가 발생했다』고 말했다.<의정부=박성수 기자>
1997-03-0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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