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2 및 5·18사건 등으로 항소심에서 징역 17년을 선고받고 서울구치소에 수감중인 노태우 전 대통령이 6일 지병인 요로결석에 대한 정밀진단을 받기 위해 서울 강서구 국군수도통합병원에 입원했다.
법무부는 노 전 대통령이 지난 3일 김유후 변호사를 통해 외부병원 진료를 신청했으며,이날 상오 6시20분쯤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법무부는 노 전 대통령이 지난 3일 김유후 변호사를 통해 외부병원 진료를 신청했으며,이날 상오 6시20분쯤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1997-03-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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