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모델 이승희 전라사진/PC통신 게재 대학생 조사

재미모델 이승희 전라사진/PC통신 게재 대학생 조사

입력 1997-03-07 00:00
수정 1997-03-0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지검 특수2부(안대희 부장검사)는 6일 미국의 누드잡지 「플레이보이」의 모델인 재미교포 이승희씨의 전라 사진을 국내 컴퓨터통신에 멋대로 올린 노상범씨(33)를 불러 음화 반포 등 혐의로 조사했다.<박은호 기자>

1997-03-07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