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6일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올해 중소기업채용박람회를 지난해보다 2∼3회 늘어난 10차례 이상 열기로 했다.
중기청은 또 상반기중에는 4월에 뉴욕,시카고,로스엔젤레스 등 미국 3개 지역에서 중소기업으로서는 첫 해외인력 채용박람회를 열고,5월에는 일본 도쿄에서,기업들의 신입사원 모집이 집중되는 하반기에는 부산,대구,광주,원주,전주,창원,청주 등 7개 지방도시에서 각각 채용박람회를 열기로 했다.
중기청은 또 상반기중에는 4월에 뉴욕,시카고,로스엔젤레스 등 미국 3개 지역에서 중소기업으로서는 첫 해외인력 채용박람회를 열고,5월에는 일본 도쿄에서,기업들의 신입사원 모집이 집중되는 하반기에는 부산,대구,광주,원주,전주,창원,청주 등 7개 지방도시에서 각각 채용박람회를 열기로 했다.
1997-03-0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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