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건 국무총리는 6일 서울 명동성당으로 김수환 추기경을 찾아가 취임인사를 하고,앞으로의 국정운영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고총리는 7일에는 송월주 조계종 총무원장과 강원용 목사를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
고총리는 이번 종교계 지도자 방문을 통해 취임인사와 함께 최근 흐트러진 사회분위기와 경제난국을 극복해 나라를 바로 잡아나가는데 종교계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할 것으로 알려졌다.
고총리는 7일에는 송월주 조계종 총무원장과 강원용 목사를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
고총리는 이번 종교계 지도자 방문을 통해 취임인사와 함께 최근 흐트러진 사회분위기와 경제난국을 극복해 나라를 바로 잡아나가는데 종교계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할 것으로 알려졌다.
1997-03-07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