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생물학적으로 인간과 가장 가까운 종인 원숭이의 복제에 최초로 성공,인간복제 문제가 눈앞의 현실로 다가왔다.
미국 오리건주 비버톤 영장류연구센터의 수석연구원이며 포틀랜드의 오리건대 보건대학의 인간체외수정실험실 실장을 맡고 있는 돈 월프 박사 등은 지난해 8월 원숭이 2마리를 복제,탄생시키는데 성공했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2일자에서 보도했다.
월프 박사는 이와 관련,유전학적으로 동일한 원숭이들을 만들어낼수 있는지 여부를 연구하기 위해 원숭이를 복제한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오리건주 비버톤 영장류연구센터의 수석연구원이며 포틀랜드의 오리건대 보건대학의 인간체외수정실험실 실장을 맡고 있는 돈 월프 박사 등은 지난해 8월 원숭이 2마리를 복제,탄생시키는데 성공했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2일자에서 보도했다.
월프 박사는 이와 관련,유전학적으로 동일한 원숭이들을 만들어낼수 있는지 여부를 연구하기 위해 원숭이를 복제한 것이라고 말했다.
1997-03-0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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