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AFP 연합】 이스라엘은 3월로 예정된 요르단강 서안 시골 지역의 철군범위를 다음주 중으로 발표할 것이라고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28일 밝혔다.
이스라엘 정부는 성명을 통해 네타냐후 총리가 이날 각의에서 『정부가 다음주에 이 문제에 관한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말했다고 발표했다.
이스라엘 정부는 성명을 통해 네타냐후 총리가 이날 각의에서 『정부가 다음주에 이 문제에 관한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말했다고 발표했다.
1997-03-01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