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합통해 경제위기 극복” 결의
한라건설 노동조합(위원장 강영근)은 26일 올해 임금인상에 관한 모든 사항을 회사측에 전권 위임키로 했다고 밝혔다.
한라건설 노사는 서울 가락동 본사에서 노사화합 결의대회를 열고 최근의 총체적인 경제위기를 노사화합을 통해 극복하자는 뜻에서 이같이 결의했다.
노조는 그 대신 회사는 노조의 불황극복을 위한 노력에 부응,고용안정과 복리후생에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으며 회사도 이를 적극 지원키로 약속했다.<육철수 기자>
한라건설 노동조합(위원장 강영근)은 26일 올해 임금인상에 관한 모든 사항을 회사측에 전권 위임키로 했다고 밝혔다.
한라건설 노사는 서울 가락동 본사에서 노사화합 결의대회를 열고 최근의 총체적인 경제위기를 노사화합을 통해 극복하자는 뜻에서 이같이 결의했다.
노조는 그 대신 회사는 노조의 불황극복을 위한 노력에 부응,고용안정과 복리후생에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으며 회사도 이를 적극 지원키로 약속했다.<육철수 기자>
1997-02-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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