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하오 10시 45분쯤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신한국당 서울시지부에 대학생 수십명이 화염병 2개와 페인트 병 3개 등을 던지고 달아났다.
이 가운데 12명은 현장과 경기대 입구에서 곧바로 검거됐다.
경찰은 이날 발표된 대통령 담화문에 불만을 품은 일부 운동권 학생들의 소행으로 보고 범행동기 등을 조사중이다.<이지운 기자>
이 가운데 12명은 현장과 경기대 입구에서 곧바로 검거됐다.
경찰은 이날 발표된 대통령 담화문에 불만을 품은 일부 운동권 학생들의 소행으로 보고 범행동기 등을 조사중이다.<이지운 기자>
1997-02-2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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