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일·중·호·홍콩·성항 등 6국 참가
【워싱턴 AP AFP 연합】 미국과 일본·중국·호주·홍콩·싱가포르 6개국 재무부 및 중앙은행 고위관리들이 각국의 거시경제정책과 금융시장 현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다음달 4일 도쿄에서 회동할 것이라고 미 재무부가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서방 선진공업국 재무장관과 중앙은행 총재들이 정례적으로 만나 금융 및 경제정책을 토의하는 서방선진7개국(G7)과 같은 모임이 아시아·태평양지역에도 「아·태 G6」 또는 「6개 시장그룹」이란 이름으로 출범하게 됐다.
【워싱턴 AP AFP 연합】 미국과 일본·중국·호주·홍콩·싱가포르 6개국 재무부 및 중앙은행 고위관리들이 각국의 거시경제정책과 금융시장 현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다음달 4일 도쿄에서 회동할 것이라고 미 재무부가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서방 선진공업국 재무장관과 중앙은행 총재들이 정례적으로 만나 금융 및 경제정책을 토의하는 서방선진7개국(G7)과 같은 모임이 아시아·태평양지역에도 「아·태 G6」 또는 「6개 시장그룹」이란 이름으로 출범하게 됐다.
1997-02-2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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