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소평의 유해가 24일 상오 팔보산 인민공동묘지에서 가족과 일부 간부만이 참석한 가운데 그의 유언에 따라 화장됐다.
등의 유해는 이날 상오9시 그동안 안치됐던 인민해방군 직속의 301병원에서 유가족들과 강택민 국가주석 겸 당총서기와 간부 1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결식을 가졌으며 영결식 뒤 인민해방군 의장대에 의해 영구차에 실려 조문차량들과 함께 2.5㎞ 떨어진 팔보산 화장장으로 운구됐다.〈관련기사 7면〉
등의 유해는 화장된 뒤 이날 인민대회장으로 옮겨졌으며 25일 상오10시 1만여명의 조객이 참석한 가운데 추도대회를 가질 예정이다.<북경=이석우 특파원>
등의 유해는 이날 상오9시 그동안 안치됐던 인민해방군 직속의 301병원에서 유가족들과 강택민 국가주석 겸 당총서기와 간부 1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결식을 가졌으며 영결식 뒤 인민해방군 의장대에 의해 영구차에 실려 조문차량들과 함께 2.5㎞ 떨어진 팔보산 화장장으로 운구됐다.〈관련기사 7면〉
등의 유해는 화장된 뒤 이날 인민대회장으로 옮겨졌으며 25일 상오10시 1만여명의 조객이 참석한 가운데 추도대회를 가질 예정이다.<북경=이석우 특파원>
1997-02-2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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