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중국측이 황장엽 북한 노동당비서의 신병처리에 대한 입장정리를 마친 것으로 보고 등소평 장례식이 끝나는 이번주부터 본격적인 교섭을 재개,다음달초까지 황비서의 인도를 마무리 지을 방침인 것으로 23일 알려졌다.
정부는 이에따라 북경에서 교섭중인 김하중 외무장관특보를 이번주초 귀국시켜 교섭진행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책을 수립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이도운 기자>
정부는 이에따라 북경에서 교섭중인 김하중 외무장관특보를 이번주초 귀국시켜 교섭진행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책을 수립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이도운 기자>
1997-02-2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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