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상오1시20분쯤 제주도 북제주군 한경면 죽도 서쪽 36마일 해상에서 선원 9명이 타고 있던 경남 통영선적 장어통발어선 951통영호(37t·선장 박순기)가 침몰했다.
이 사고로 선장 박씨 등 8명이 실종되고 선원 김태홍씨(45·통영시 미수동)만 사고해역 부근에 있던 어선에 구조됐다.
실종자는 선장 박순기(37)를 비롯,선원 김영수(32) 김향호(41) 고동일(50) 김영석(33) 김종각(43) 김병탁(40) 김영석씨 등이다.<제주=김영주 기자>
이 사고로 선장 박씨 등 8명이 실종되고 선원 김태홍씨(45·통영시 미수동)만 사고해역 부근에 있던 어선에 구조됐다.
실종자는 선장 박순기(37)를 비롯,선원 김영수(32) 김향호(41) 고동일(50) 김영석(33) 김종각(43) 김병탁(40) 김영석씨 등이다.<제주=김영주 기자>
1997-02-23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700억 브래지어 찼다” 8년 만에 재등장…다이아만 무려 ‘4400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63920_N2.jpg.webp)

![thumbnail - 초밥에 ‘몹쓸 짓’ SNS에 올린 40대男…420만원 벌금 물고, 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4/SSC_20261024235730_N2.jpg.webp)


![thumbnail - “암 환자 사망 위험, 얼굴에 드러난다”…AI가 주목한 ‘이 부위’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5/SSC_2026102506211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