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아비브 DPA AFP 연합】 이스라엘 노동당은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검찰총장 임명 스캔들과 관련,기소될지도 모른다는 경찰의 경고가 있은 뒤인 22일 조기총선이 실시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야당인 노동당의 니심 즈빌리 사무총장은 네타냐후 정부가 퇴진하고 조기 총선이 실시될 가능성에 대비해 특별대책반을 구성했다고 말한 것으로 이스라엘 라디오방송이 전했다.즈빌리 사무총장은 『네타냐후 정부의 붕괴 조짐이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야당인 노동당의 니심 즈빌리 사무총장은 네타냐후 정부가 퇴진하고 조기 총선이 실시될 가능성에 대비해 특별대책반을 구성했다고 말한 것으로 이스라엘 라디오방송이 전했다.즈빌리 사무총장은 『네타냐후 정부의 붕괴 조짐이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1997-02-2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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