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일할수만 있다면…”
노동부 중앙고용정보관리소 산하 서울인력은행은 21일 서울 관악구 봉천4동 센추리 타워빌딩 2층 서울인력은행에서 「명예퇴직자·고령자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중견,중소기업 31개 업체와 1000여명의 신청자가 몰려 성황을 이뤘다.
서울인력은행측은 오는 4월 경영자 총협회(회장 이동찬)산하 전문고급인력센터와 공동으로 여의도에서 두번째 행사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이지운 기자>
노동부 중앙고용정보관리소 산하 서울인력은행은 21일 서울 관악구 봉천4동 센추리 타워빌딩 2층 서울인력은행에서 「명예퇴직자·고령자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중견,중소기업 31개 업체와 1000여명의 신청자가 몰려 성황을 이뤘다.
서울인력은행측은 오는 4월 경영자 총협회(회장 이동찬)산하 전문고급인력센터와 공동으로 여의도에서 두번째 행사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이지운 기자>
1997-02-2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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