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과 산업체 등을 잇는 각종 통신망이 오는 2015년까지 모두 광케이블로 교체된다.
한국통신은 21일 현행 전화망 위주의 통신망을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초고속정보통신망으로 전환하기 위한 「초고속정보통신망 건설계획」을 발표했다.
한국통신은 오는 2005년까지 전국을 연결하는 초고속기간전송망을 구성한 뒤 이를 기반으로 2010년까지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등 공공기관을 잇는 초고속국가정보통신망(국가망)」을 완성하기로 했다.
또 2015년까지 산업체·일반가정을 광케이블로 연결하는 초고속공중정보통신망(공중망) 건설을 위해 2010년까지 공공기관·기업체의 전용회선가입자등 대형가입자를 광케이블로 연결한다는 방침 아래 시단위지역 디지털회선분배장치 설치작업을 올안에 끝내고 99년부터 대용량 ATM교환기를 도입하기로 했다.<박건승 기자>
한국통신은 21일 현행 전화망 위주의 통신망을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초고속정보통신망으로 전환하기 위한 「초고속정보통신망 건설계획」을 발표했다.
한국통신은 오는 2005년까지 전국을 연결하는 초고속기간전송망을 구성한 뒤 이를 기반으로 2010년까지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등 공공기관을 잇는 초고속국가정보통신망(국가망)」을 완성하기로 했다.
또 2015년까지 산업체·일반가정을 광케이블로 연결하는 초고속공중정보통신망(공중망) 건설을 위해 2010년까지 공공기관·기업체의 전용회선가입자등 대형가입자를 광케이블로 연결한다는 방침 아래 시단위지역 디지털회선분배장치 설치작업을 올안에 끝내고 99년부터 대용량 ATM교환기를 도입하기로 했다.<박건승 기자>
1997-02-22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