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오는 25일 취임4주년을 맞아 상오10시 TV와 라디오를 통해 전국에 생중계되는 가운데 대국민담화를 발표할 예정이다.
김대통령은 담화에서 차남 현철씨 문제를 포함,한보사태 등 최근 일련의 사태에 대한 현실인식을 분명히 밝히고 국민에게 진심으로 사과할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21일 『김대통령은 최근의 상황에 대한 진솔한 생각을 국민에게 밝히기위해 녹화보다는 생중계 방식을 택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담화에서 차남 현철씨 문제를 포함,한보사태 등 최근 일련의 사태에 대한 현실인식을 분명히 밝히고 국민에게 진심으로 사과할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21일 『김대통령은 최근의 상황에 대한 진솔한 생각을 국민에게 밝히기위해 녹화보다는 생중계 방식을 택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1997-02-2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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