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10일 낮 청와대에서 김광일 비서실장과 이원종 정무수석을 비롯한 전 수석비서관들과 오찬을 함께 한다.
김대통령이 이 자리에서 한보사태와 관련된 시국수습방안의 일단을 언급할지 여부가 주목된다.<이목희 기자>
김대통령이 이 자리에서 한보사태와 관련된 시국수습방안의 일단을 언급할지 여부가 주목된다.<이목희 기자>
1997-02-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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