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퇴직 등의 이유로 지난해 남자들의 경제활동참가율이 95년 76.5%에서 76.1%로 떨어져 86년 이후 10년만에 처음 감소했다.남자 경제활동참가율은 85년 72.3%에서 86년 72.1%로 떨어진 뒤 95년까지 상승세를 지속했었다.
1997-02-0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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