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스(프 모젤주) DPA AFP 연합】 독일에서 발생한 핵폐기물을 적재하고 영국으로 가던 기차가 4일 오전 7시30분(현지시간) 프랑스 동부지역에서 탈선했으나 방사능 누출사고는 없었다고 프랑스 경찰이 밝혔다.
독일 북부에서 핵폐기물을 밀폐 컨테이너에 실은 총 4량의 이 기차는 프랑스 로렌 지방 인근 아라크 철로 분기점에서 선로변환중 탈선했으며 전복되지는 않았다.
사고 기차는 별 손상을 받지 않았으며 사고로 인한 부상자도 없었다.
프랑스 관리들은 현장에서 방사능을 측정한 결과,방사능이 누출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이 핵폐기물은 영국북부의 셀라필드 재처리공장으로 향하던 중이었다.
독일 북부에서 핵폐기물을 밀폐 컨테이너에 실은 총 4량의 이 기차는 프랑스 로렌 지방 인근 아라크 철로 분기점에서 선로변환중 탈선했으며 전복되지는 않았다.
사고 기차는 별 손상을 받지 않았으며 사고로 인한 부상자도 없었다.
프랑스 관리들은 현장에서 방사능을 측정한 결과,방사능이 누출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이 핵폐기물은 영국북부의 셀라필드 재처리공장으로 향하던 중이었다.
1997-02-0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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