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학년도 대입 1차추가합격자의 등록마감일인 3일 각 대학의 등록률이 극히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는 이날 낮12시 현재 356명의 추가합격자 가운데 25.8%인 92명이 등록하지 않은데다 최초합격자로 등록을 마친 60여명도 진학을 포기하고 등록금을 환불받았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1차추가합격자발표에도 불구하고 결원은 160여명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서울대는 4일 2차,12일 3차추가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나 최종결원은 지난해(37명)보다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이화여대는 낮12시 현재 1차추가합격자 243명중 64.2%인 156명이 등록을 마쳤고 성균관대는 339명의 등록대상자중 160명이 등록,47.2%의 낮은 등록률을 보인데다 58명이 등록금을 환불해갔다.<이지운 기자>
서울대는 이날 낮12시 현재 356명의 추가합격자 가운데 25.8%인 92명이 등록하지 않은데다 최초합격자로 등록을 마친 60여명도 진학을 포기하고 등록금을 환불받았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1차추가합격자발표에도 불구하고 결원은 160여명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서울대는 4일 2차,12일 3차추가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나 최종결원은 지난해(37명)보다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이화여대는 낮12시 현재 1차추가합격자 243명중 64.2%인 156명이 등록을 마쳤고 성균관대는 339명의 등록대상자중 160명이 등록,47.2%의 낮은 등록률을 보인데다 58명이 등록금을 환불해갔다.<이지운 기자>
1997-02-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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