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2 AFP AP 연합】 중국과 미국이 2일 섬유무역에 관한 새로운 쌍무협정에 조인,수십억달러 규모의 무역전쟁 위기를 피하게 됐다.
협상마감 시한을 이틀이나 넘기며 마라톤 협상을 벌여온 양국 협상대표는 이날 섬유무역 분규를 해소하기 위한 협정에 합의하고 대외무역경제합작부 청사에서 조인식을 가졌다.
리타 헤이스 미 협상대표는 조인식에서 『양국의 섬유무역협상에서 모든 이견이 해소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이는 『역사적인 것』이라고 말했다.
협상마감 시한을 이틀이나 넘기며 마라톤 협상을 벌여온 양국 협상대표는 이날 섬유무역 분규를 해소하기 위한 협정에 합의하고 대외무역경제합작부 청사에서 조인식을 가졌다.
리타 헤이스 미 협상대표는 조인식에서 『양국의 섬유무역협상에서 모든 이견이 해소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이는 『역사적인 것』이라고 말했다.
1997-02-0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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