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어뜨린 권총 실탄발사돼/40대 공무원 이마맞아 중태

떨어뜨린 권총 실탄발사돼/40대 공무원 이마맞아 중태

입력 1997-02-01 00:00
수정 1997-02-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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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태평파출소서

31일 하오 3시 30분 쯤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태평4동 태평파출소에서 박홍일 순경(32)이 차고 있던 38구경 리벌버 권총이 땅바닥에 떨어지면서 실탄이 발사돼 성남시 수정구청 지역경제과 교통지도계 고용1종 공무원 박태화씨(45·성남시 수정구 태평4동)의 이마를 관통했다. 박씨는 성남 인하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나 중태다.

박씨는 이날 경력증명서를 발급받기 위해 파출소를 찾아왔었다.<성남=조덕현 기자>

1997-02-0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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