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31일 편법 조기유학을 억제하기 위해 초·중·고교의 자퇴자 명단을 토대로 편법 조기유학생의 명단을 파악한 뒤 재정경제원과 외무부에 명단을 통보,송금차단과 여권 유효기간의 연장금지를 요청키로 했다.
또 방학동안 학교별 단체 해외관광 또는 국외 어학연수를 하려면 시·도 교육감의 승인을 받도록 하는 한편 유학알선 업체에 대한 지도를 강화하기로 했다.<한종태 기자>
또 방학동안 학교별 단체 해외관광 또는 국외 어학연수를 하려면 시·도 교육감의 승인을 받도록 하는 한편 유학알선 업체에 대한 지도를 강화하기로 했다.<한종태 기자>
1997-02-0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옥주현, 180억 대부업체 대출 추정…연이자만 20억 이상” 변호사 분석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80006_N2.jpg.webp)


![thumbnail - “AI인 줄”…대치동 미모의 국어 강사 “모든 SNS 없애겠다” 호소한 이유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00150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