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훈춘시의 권하다리(북한의 원정교)를 통한 한국인등 제3국인의 무비자 북한 입국이 31일부터 가능해졌다고 훈춘시 관리들이 이날 밝혔다.
이들에 따르면 원정교(권하다리)를 통해 북한의 나진·선봉 경제특구지역으로 들어 가는 통행식이 이날 상오 김석인 훈춘시장과 나진·선봉 김경응위원장,국제연합개발계획(UNDP)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원정교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지금까지 공무 통로로만 이용되던 원정교를 통한 북한의 나진·선봉지역으로의 경제인 등 민간인들의 입국이 가능하게 됐다.<북경=이석우 특파원>
이들에 따르면 원정교(권하다리)를 통해 북한의 나진·선봉 경제특구지역으로 들어 가는 통행식이 이날 상오 김석인 훈춘시장과 나진·선봉 김경응위원장,국제연합개발계획(UNDP)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원정교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지금까지 공무 통로로만 이용되던 원정교를 통한 북한의 나진·선봉지역으로의 경제인 등 민간인들의 입국이 가능하게 됐다.<북경=이석우 특파원>
1997-02-01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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