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루이스 프리 미 연방수사국(FBI) 국장은 민주당의 외국인불법정치자금 헌금문제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제럴드 솔로먼 미 하원 의사운영위원장은 민주당 불법선거자금문제와 관련,FBI의 수사를 촉구한 지난 21일 서한에 대한 회신에서 프리국장이 이같이 밝혔다고 28일 공개했다. 이번 수사에 중국계 미국시민권자인 존 황 민주당 모금책이 국가안보에 피해를 주었는지 여부도 포함된다고 프리국장이 밝혔다고 전했다.
제럴드 솔로먼 미 하원 의사운영위원장은 민주당 불법선거자금문제와 관련,FBI의 수사를 촉구한 지난 21일 서한에 대한 회신에서 프리국장이 이같이 밝혔다고 28일 공개했다. 이번 수사에 중국계 미국시민권자인 존 황 민주당 모금책이 국가안보에 피해를 주었는지 여부도 포함된다고 프리국장이 밝혔다고 전했다.
1997-01-3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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