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복 전문업체인 (주)베비라가 국내 유아동복업계로는 처음으로 자체 브랜드 라이선스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주)베비라는 최근 베비라말련사와 12년간의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에서 판매될 베비라 및 미니비에 대한 상품기획과 생산 유통,프랜차이즈 시스템 운영전반에 걸친 노하우를 제공키로 했다고 밝혔다.로열티는 전체 매출액의 5%로 결정됐다.
베비라의 추산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레이시아 유아복 시장규모는 1천억원으로 국내 시장에 비해 상대적으로 규모는 작지만 급속한 시장성장이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베비라의 추산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레이시아 유아복 시장규모는 1천억원으로 국내 시장에 비해 상대적으로 규모는 작지만 급속한 시장성장이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1997-01-29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