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한 국회의장은 중국 방문 첫날인 28일 북경 인민대회장에서 교석 중국전인대 상무위원장을 예방,양국 우호증진 및 의회간 교류 협력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김의장은 이 자리에서 오는 4월 국제의원연맹(IPU)서울 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중국측의 협조를 요청하고 『군사위가 포함된 중국측 외사위와 한국 외무위 및 국방위가 교류하는 방식으로 의회 차원의 군사교류를 추진할 것을 희망한다』고 제의했다.<북경=박대출 특파원>
김의장은 이 자리에서 오는 4월 국제의원연맹(IPU)서울 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중국측의 협조를 요청하고 『군사위가 포함된 중국측 외사위와 한국 외무위 및 국방위가 교류하는 방식으로 의회 차원의 군사교류를 추진할 것을 희망한다』고 제의했다.<북경=박대출 특파원>
1997-01-29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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