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한 국회의장은 중국의 교석 전인대 상무위원장의 초청으로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5일간 중국을 공식방문한다.
김의장은 이번 방문에서 교석 상무위원장과 만나 양국 의회차원의 교류증진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강택민 국가주석 및 이붕 총리와도 회담을 갖고 양국간 상호관심사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김의장은 이번 방문에서 교석 상무위원장과 만나 양국 의회차원의 교류증진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강택민 국가주석 및 이붕 총리와도 회담을 갖고 양국간 상호관심사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1997-01-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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