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은 베네수엘라에 3억3천만달러를 투자,연산 1백50만t 규모의 고철대체재인 HBI 공장을 합작,건설키로 하고 21일 베네수엘라 국영 철광회사인 훼로미네라사와 합작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 공장은 베네수엘라 동남부 과이아나시 이웃에 건설되며 오는 4월 착공,99년 상반기중 준공될 예정이다.포철은 1백50만t의 HBI중 1백5만t을 국내에 들여와 광양제철소에 건설예정인 제2미니밀의 원료로 사용할 계획이다.<박희준 기자>
이 공장은 베네수엘라 동남부 과이아나시 이웃에 건설되며 오는 4월 착공,99년 상반기중 준공될 예정이다.포철은 1백50만t의 HBI중 1백5만t을 국내에 들여와 광양제철소에 건설예정인 제2미니밀의 원료로 사용할 계획이다.<박희준 기자>
1997-01-2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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