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 AFP 연합】 빌 클린턴 미 대통령은 21일 제네바서 개막된 유엔 군축회의에 대인 지뢰 및 핵폭탄제조물질생산 금지조약의 조속한 체결을 촉구했다.
클린턴 대통령은 이날 유엔군축회의에 보낸 서한을 통해 2개월동안 열리는 제네바 군축회의에 참가한 61개 회원국들이 신속하게 이들 2개 조약에 대한 결론을 내려줄 것을 요청했다.
클린턴 대통령은 핵 폭탄에 사용하기 위한 분열성 물질의 생산금지는 『핵무기감축이라는 궁극적인 목표 달성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클린턴 대통령은 이날 유엔군축회의에 보낸 서한을 통해 2개월동안 열리는 제네바 군축회의에 참가한 61개 회원국들이 신속하게 이들 2개 조약에 대한 결론을 내려줄 것을 요청했다.
클린턴 대통령은 핵 폭탄에 사용하기 위한 분열성 물질의 생산금지는 『핵무기감축이라는 궁극적인 목표 달성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1997-01-2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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