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개 시군에 20대 설치
경남도는 현재 5%인 음식쓰레기 퇴비화율을 10%로 끌어올리기 위해 창원시 등 13개 시·군에 음식쓰레기 고속발효기 20대를 설치키로 했다.
이에 소요되는 예산은 모두 10억원이다.<내용 22면/창원=이정규 기자>
경남도는 현재 5%인 음식쓰레기 퇴비화율을 10%로 끌어올리기 위해 창원시 등 13개 시·군에 음식쓰레기 고속발효기 20대를 설치키로 했다.
이에 소요되는 예산은 모두 10억원이다.<내용 22면/창원=이정규 기자>
1997-01-2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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