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와 자민련은 17일 하오 국회 귀빈식당에서 「반독재투쟁공동위」를 열어 당초 20일부터 열기로 했던 대도시 연쇄옥내집회를 취소하는 대신 다음달 1일 서울에서 안기부법과 노동관계법 무효화 투쟁을 위한 대규모 장외집회를 갖기로 했다.
양당은 또 이날 회의에서 노동관계법 등의 무효화와 재심의,공권력 투입중지가 보장되지 않는한 여당이 제의한 총무회담에는 응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양당은 또 이날 회의에서 노동관계법 등의 무효화와 재심의,공권력 투입중지가 보장되지 않는한 여당이 제의한 총무회담에는 응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1997-01-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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