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그룹은 16일 그룹 종합기획실장에 신동권 우성유통 사장을 선임하고 우성건설 사장에 김시웅 우성종합건설 사장을 겸임 발령하는 등 사장단 6명을 포함한 임원 51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우성산업개발 및 우성공영 사장에 안인환 한일합섬 전무가,동서석유 사장에 이상현 동서석유 전무가 각각 승진 발령됐고 우성유통대표에 서우철 국제상사 상무가,한일리조트 대표에는 김중식 한일합섬 상무가 발탁·선임됐다.
이번 인사에서 우성산업개발 및 우성공영 사장에 안인환 한일합섬 전무가,동서석유 사장에 이상현 동서석유 전무가 각각 승진 발령됐고 우성유통대표에 서우철 국제상사 상무가,한일리조트 대표에는 김중식 한일합섬 상무가 발탁·선임됐다.
1997-01-1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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