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수 부총리가 클린턴 행정부 새 통상팀과의 통상문제 사전조율을 위해 곧 미국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다.
재정경제원 고위관계자는 15일 『적절한 시기에 부총리가 미국을 방문하기 위한 구체적인 일정을 짜고 있는 중』이라고 밝히고 『부총리는 미국의 새로운 통상외교팀과 만나 양국 통상·교역문제 등에 대해 논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오승호 기자>
재정경제원 고위관계자는 15일 『적절한 시기에 부총리가 미국을 방문하기 위한 구체적인 일정을 짜고 있는 중』이라고 밝히고 『부총리는 미국의 새로운 통상외교팀과 만나 양국 통상·교역문제 등에 대해 논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오승호 기자>
1997-01-16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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