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클로드 페이유 프랑스 대통령특사는 15일 주한 프랑스대사관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톰슨 멀티미디어등의 민영화 재추진계획 및 일정이 아직 정확하게 잡히지는 않았으나 재추진이 되면 공개성과 무차별성원칙에 의해 추진될 것』이라면서 『대우전자가 인수의 경쟁업체중 하나로 참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이도운 기자>
1997-01-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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