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순 서울시장은 11일 의로운 시민 이근석씨(24)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중구 백병원을 방문,시장표창을 추서하고 위로금 3백만원을 전달했다.또 국민포장을 정부에 상신키로 했다.
조시장은 『병원에 실려가면서도 부모님을 걱정하는 지극한 효성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숨진 이씨 가족들을 위로했다.
서울시는 영구차·장지확보·보상금 및 의료보호자 신청 등 가족들을 최대한 지원키로 했다.이씨의 장례는 12일 가족장으로 치러진다.
조시장은 『병원에 실려가면서도 부모님을 걱정하는 지극한 효성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숨진 이씨 가족들을 위로했다.
서울시는 영구차·장지확보·보상금 및 의료보호자 신청 등 가족들을 최대한 지원키로 했다.이씨의 장례는 12일 가족장으로 치러진다.
1997-01-1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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