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페루정부는 일 대사관저 인질사건의 해결책과 관련,투팍 아마르 혁명운동(MRTA) 복역수는 단 한사람도 석방하지 않겠다는 것 등을 골자로 한 「최종적인 조건」을 현지의 일본정부 대책본부에 비공식적으로 통보했다고 교도통신이 10일 보도했다.
1997-01-11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