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페루정부는 일 대사관저 인질사건의 해결책과 관련,투팍 아마르 혁명운동(MRTA) 복역수는 단 한사람도 석방하지 않겠다는 것 등을 골자로 한 「최종적인 조건」을 현지의 일본정부 대책본부에 비공식적으로 통보했다고 교도통신이 10일 보도했다.
1997-01-1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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