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 AFP 연합】 페루정부는 리마의 일본 대사관저를 점거,74명의 인질을 붙잡고 있는 20여명의 투팍 아마루 혁명운동(MRTA) 반군들에게 망명을 허용할 국가를 물색중이라고 알베르토 판돌피 총리가 9일 밝혔다.
그는 또한 『인질들이 신체적으로 해를 입지 않는 한 무력진압 가능성은 배제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한 『인질들이 신체적으로 해를 입지 않는 한 무력진압 가능성은 배제된다』고 덧붙였다.
1997-01-1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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