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개혁위」 민간인중심 구성/통화관리·대출관행 등 대책 마련

「금융개혁위」 민간인중심 구성/통화관리·대출관행 등 대책 마련

입력 1997-01-08 00:00
수정 1997-01-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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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김영삼 대통령이 연두회견에서 밝힌 금융개혁위원회를 이달중 25명 내외로 구성하되 민간기업인중에서 위원장을 선임하고 위원 대부분을 기업인 혹은 금융기관 이용자로 구성키로 했다.

정부고위당국자는 7일 이같이 밝히고 금융개혁위는 금융산업의 실질적인 경쟁촉진에 목표를 두고 통화관리 방식,담보대출 관행,금융낙후성에 따른 제반문제 등을 포괄적으로 다루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오승호 기자>

1997-01-0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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