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 AFP DPA 연합 특약】 바츨라프 하벨 체코대통령(60)이 4일 가까운 친지들만 참석한 가운데 체코의 유명 코믹 여배우 대그마르 베스크르노바(43)와 결혼식을 올렸다고 CTK통신이 보도했다.
작년 1월 첫 부인 올가여사와 사별한 하벨 대통령은 지난달 폐암수술을 받았을때 베스크르노바의 간호가 회복에 큰 힘이 됐다고 이 통신이 전했다.
체코국영 비네야드스극장에 소속돼 있는 베스크르노바는 전 남편과의 사이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작년 1월 첫 부인 올가여사와 사별한 하벨 대통령은 지난달 폐암수술을 받았을때 베스크르노바의 간호가 회복에 큰 힘이 됐다고 이 통신이 전했다.
체코국영 비네야드스극장에 소속돼 있는 베스크르노바는 전 남편과의 사이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1997-01-05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