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미국 국무부는 3일 한반도 4자회담을 위한 공동설명회 개최문제가 앞으로 1∼2주내에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니컬러스 번스 국무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미국과 북한은 아직 설명회 개최시기와 장소 등에 관해 합의를 보지 못했다』면서 『그러나 이 문제에 대한 합의가 조속한 시일내에 이뤄질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그는 『4자회담 설명회 개최에 관한 구체적인 합의는 앞으로 1∼2주 이내에 이뤄질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당초 계획한 대로 이달말께 설명회가 성사될 것임을 시사했다.<워싱턴=나윤도 특파원>
1997-01-0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