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4일 국악인 고 안비취(본명 안복식) 여사의 빈소에 조화 및 전문을 보내 조의를 표했다.
김대통령은 조전에서 『경기민요의 명창으로 한평생 예인의 길을 걸어오면서 우리나라 국악발전은 물론,후진양성에 큰 힘을 쏟으신 고인의 소리정신을 기리며 삼가 명복을 빈다』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조전에서 『경기민요의 명창으로 한평생 예인의 길을 걸어오면서 우리나라 국악발전은 물론,후진양성에 큰 힘을 쏟으신 고인의 소리정신을 기리며 삼가 명복을 빈다』고 말했다.
1997-01-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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