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노동조합은 파업을 철회하고 4일부터 정상조업에 들어가기로 했다.
금호타이어 노동조합(위원장 김선진)은 3일 하오 7시 대의원 회의를 소집해 지난 2일부터 시작된 파업을 중단하고 4일 상오 6시30분부터 모든 노조원들이 정상근무를 하기로 결정했다.<광주=김수환 기자>
금호타이어 노동조합(위원장 김선진)은 3일 하오 7시 대의원 회의를 소집해 지난 2일부터 시작된 파업을 중단하고 4일 상오 6시30분부터 모든 노조원들이 정상근무를 하기로 결정했다.<광주=김수환 기자>
1997-01-0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옥주현, 180억 대부업체 대출 추정…연이자만 20억 이상” 변호사 분석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800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