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노동조합은 파업을 철회하고 4일부터 정상조업에 들어가기로 했다.
금호타이어 노동조합(위원장 김선진)은 3일 하오 7시 대의원 회의를 소집해 지난 2일부터 시작된 파업을 중단하고 4일 상오 6시30분부터 모든 노조원들이 정상근무를 하기로 결정했다.<광주=김수환 기자>
금호타이어 노동조합(위원장 김선진)은 3일 하오 7시 대의원 회의를 소집해 지난 2일부터 시작된 파업을 중단하고 4일 상오 6시30분부터 모든 노조원들이 정상근무를 하기로 결정했다.<광주=김수환 기자>
1997-01-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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