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형사5부(이종왕 부장검사)는 27일 「청와대, 북한에 밀가루 5천t제공」 기사로 고소당한 주간지 시사저널의 경제부 이교관 기자와 박상기 편집장을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김훈 편집국장은 기사 게재 과정에 적극 개입하지 않은 점을 참작해 기소유예 처분했다.
김훈 편집국장은 기사 게재 과정에 적극 개입하지 않은 점을 참작해 기소유예 처분했다.
1996-12-2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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